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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제목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저자
오구니 시로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8.08.01.
등록일
2018.12
페이지수
232쪽

간략소개

초여름의 도쿄, 좌석 열두 개짜리 작은 공간에 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간판에 적힌 이름은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어쩌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고령화 시대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 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조금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가치관이 퍼져 나간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전 세계 150여 개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개인과 기업, 단체로부터 참여와 기부 문의가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은 지금도 다음 프로젝트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사회문제의 답은 결국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주는 책. (출처 : 인터넷 알라딘)

저자소개

1979년 출생. 도호쿠 대학 졸업 후, 2003년 NHK 방송국 입사. 2013년 심실빈맥 발병으로 그동안 애정을 쏟아온 프로그램 제작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 처음에는 상당한 좌절에 빠졌으나, 대신 ‘방송이 가지는 가치를 다른 형태로 사회에 환원하자’는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언젠가부터 ‘방송국에 있으면서 TV 프로그램을 전혀 만들지 않는 특이한 PD’로 알려지기 시작하며 급기야 전담 팀까지 생겨버렸다.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은 어쩌다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취재 현장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낸 사례다. 덧붙여,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그스테이크와 카레. (출처 : 인터넷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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